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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죽음에 대해 유전된 두려움 해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죽음에 대해 유전된 두려움 해소 지난 29일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 여성교역자 리더십 콘퍼런스'의 일환으로 '하나님의교회 Arise&Shine 2019 국제성경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8명의 강연자 중 페루 하나님의교회에서 오신 그레시아 멘도자 시스너로스 자매님의 강연내용이 인상적이어서 조금 더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레시아 멘도자 시스너로스(페루) 씨의 주제는 '사망과 두려움'이었다. "두려움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습득된 두려움과 유전된 두려움이다. 인류가 느끼는 가장 큰 두려움은 유전된 것으로, 바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런데 이 두려움을 없애는 존재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다"고 시스너로스 씨는 말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 더보기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인류 최대의 난제를 해결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무엇을 먹을까?" 인류 최대의 난제를 해결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예전에 어떤 TV 프로그램에서 인류최대의 난제가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라고 했다네요ㅋ매우 근시안적 난제를 제시했네요^^사람들마다 각자가 생각하는 난제가 다르겠지만 온 인류가 최대의 난제로 꼽는 것은단연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모든 사람이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죽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만수무강(萬壽無疆)하세요" 라는 인사를 하고, 장수의 비결을 연구하기도 합니다만사람이 왜 죽는지 그 이유조차 알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은 왜 죽을까, 죽어서 지옥에 가면 어쩔까.. 하는 두려움이 시달렸었습니다.그 두려움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안.. 더보기
하나님의교회에 알렉산더Alexander보다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인생을 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 알렉산더Alexander보다 아름답고 가치 있는 인생을 주신 안상홍님 세계적인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은 소년 시절에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를 스승으로 삼고 인생과 정치의 경륜을 비워갔습니다. 어느 날 아리스토텔레스는 왕자 알렉산더에게 장차 왕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으냐고 물었습니다. "무엇보다 소아시아를 정복할 것입니다." 스승은 다시 물었습니다. "소아시아를 정복한 다음에는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를 정복할 것입니다." "그럼 그 뒤에는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페르시아와 인도를 정복할 것입니다." 왕자의 대답은 거침이 없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번 더 물었습니다. "페르시아와 인도까지 다 정복한 뒤에는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알렉산더는 이렇게 대답했.. 더보기
사랑 너는 내 운명 사랑 너는 내 운명 대학 재학 중 마트 아르바이트를 하던 평범한 여대생 서영란씨와 마트 생선판매 코너에서 일하던 정창원씨는 그렇게 만났습니다. 운명처럼... 9살이란 나이차이도, 학벌도, 부모님의 반대도 그 무엇도 창원씨에 대한 영란씨의 사랑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무작정 좋았다는 영란씨. 고아였던 창원씨에게 영란씨는 과분한 사람이었지만, 그녀의 해맑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에 염치를 접어두고 받아들이게 됐다고 합니다. 어렵게 시작 된 사랑인 만큼 누구보다 값진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영란씨와 창원씨. 그런 둘의 사랑이 너무나 예뻐 신의 질투를 받은 걸까요. 불행은 소리도 없이 둘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와 있었습니다. 영란씨가 간암 말기, 시한부 3개월 선고를 받게 된 것입니다. 욕심을 부린 적도 넘치는 꿈을 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