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신문마다 대서특필 kí sự đặc biệt

2018. 3. 21. 07:01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신문마다 대서특필 kí sự đặc biệt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대로 지키는 유월절이 바로 다음 주로 다가왔네요^^

이 땅에 태어나 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유월절..

그러나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알면서도 애써 부정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에 대한 신문기사가 날마다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또한 유월절을 통해 재앙을 면하게 하시고,

죄 사함 얻게 하시고, 영생 주시어 천국으로 데려가고 싶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깊은 사랑입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기회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서두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지킵시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오는 30일 전 세계 175개국 7000여 지역 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연다.


▲ 미국 뉴욕 지역에서 열린 유월절 대성회. 하나님의 교회 제공


국내에서는 본당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등 전국 400여 교회에서 개막한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의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서로의 발을 씻기는 세족(洗足) 예식,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성찬예식으로 진행된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지키던 방식 그대로 유월절을 거행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유월절에 이어 31일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는 무교절이 진행되고, 4월 1일에는 부활절이 거행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등 세계 이웃들의 생명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 행사를 열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신문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21027030





새 언약 유월절, 세계 175개국 하나님의교회서 30일 거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오는 30일(성력 1월14일) 2018년 유월절 대성회를 연다. 이날 유월절 대성회는 전 세계 175개국 7000여 지역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한다.  

국내에서는 본당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사진>을 포함해 전국 400여 지역교회에서 열린다.

하나님의 교회는 국가, 인종, 문화를 초월해 성경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한자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로 쓰고,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성경 상 날짜는 성력 1월14일 저녁이다. 양력으로는 3~4월경에 해당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날,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서로의 발을 씻기는 세족(洗足)예식을 행한다. 이후 예배와 더불어 축사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을 진행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지나간 과거의 역사가 보여주듯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을 재앙에서 구원하시고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셨다. 이처럼 지금도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생명과 죄 사함도 허락받는다"고 설명한다.

이 교회는 성경의 기록대로 매년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의 3차 7개 절기를 지킨다. 오는 30일 유월절에 이어 31일에는 십자가에서 운명하기까지 그리스도가 당한 수난에 동참하는 절기인 무교절을 지킨다. 이튿날 4월 1일에는, 그리스도가 십자가 희생 이후 사흘 만에 부활한 것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거행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이 내재된 절기다. 유월절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은 자녀에게 모든 것을 내주고도 더 줄 것이 없어 안타까워하는 부모님의 사랑과 같다"고 말한다. 

실제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알리는 동시에 천국 가족의 축소판인 가정에서부터 화목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세심한 배려와 정성 어린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환경정화, 헌혈, 재난구호, 소외이웃돕기, 문화행사 개최 등 종류도 다양하다. 수혈이 시급한 세계 이웃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온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세계적 규모로 830여회 개최됐으며 17만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도 진행 중이다. 미국, 멕시코를 비롯해 한국, 일본, 뉴질랜드, 네덜란드 등지를 시작으로 각국에서 동참하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각국 정부, 각계 기관 등으로부터 24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 최고상, 5회), 그리고 최근에는 포항 지진피해민 돕기 무료급식봉사 등으로 대한민국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교회 측은 "앞으로도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절기에 담아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온 세상에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석 기자 fugoo@incheonilbo.com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03163&sc_code=1398672408&page=&total=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오는 30일 ‘2018년 유월절 대성회’ 개최


▲ 지난해 유월절 대성회 모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오는 30일 ‘2018년 유월절 대성회’를 연다. 

전 세계 175개국 7천여 지역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한다. 국내에서는 본당인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포함해 전국 400여 지역교회에서 열린다.

유월절은 한자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로 쓰고,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성경 상 날짜는 성력 1월 14일 저녁이다. 양력으로는 3~4월께에 해당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날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서로의 발을 씻기는 세족(洗足)예식을 행한다. 이후 예배와 더불어 축사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을 진행한다.

이어 31일에는 십자가에서 운명하기까지 그리스도가 당한 수난에 동참하는 절기인 무교절을 지킨다. 이튿날인 4월1일에는, 그리스도가 십자가 희생 이후 사흘 만에 부활한 것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거행할 예정이다.

유월절에 앞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진행했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830여회 개최됐으며, 17만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도 한국을 비롯해 미국, 멕시코, 일본, 뉴질랜드, 네덜란드 등 각국에서 동참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이 내재된 절기”라면서 “유월절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은 자녀에게 모든 것을 내주고도 더 줄 것이 없어 안타까워하는 부모님의 사랑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절기에 담아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온 세상에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송시연 기자 shn8691@hanmail.net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5979&sc_code=1439458033&page=&total=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