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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하나님(하늘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2019.06.01 19:14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구약과 신약에는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과 

    예루살렘을 대적하는 자들에 대해 수차례에 걸쳐

    그 다른 결과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비유한다고

    알려주고 있고 성경의 의인화된 예루살렘을보면

    예루살렘이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킨다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어머니하나님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편지하기를

    위,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즉 우리 영혼의 어머니, 어머니하나님이라는 가르침입니다.

     

    이사야 62: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예루살렘을 세워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예루살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예루살렘 성벽을 세워서 이루시겠다는 뜻이겠습니까?

    아버지하나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친히 세우시고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어머니하나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는 의미임을

    충분히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세상 사람들은 두 부류

    즉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어머니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나뉩니다.

     

    시편 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모든

    일에 형통하리라고 하셨고

     

    이사야 66: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셨습니다.

     

     

    다니엘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은 바벨론 왕이외에 다른 신에게나

    사람에게 기도하는 것을 금하는 어명이 떨어졌을 때도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향해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았고

    사자굴에 던져넣어졌어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전혀 상함을 입지 않았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스가랴 14:12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그 중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대적하여

    친 자들에게는 살과 눈과 혀가 썩는 재앙을 내리시고

     

    스가랴 12:9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열국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멸하기를 힘쓰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60: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그리고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는 나라는 파멸하시고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하시리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위의 말씀은 진정한 이웃이 누구인지

    비유로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 비유 가운데에서도 강도를 만난 사람은 

    예루살렘을 떠나 다른 지방으로 가는 자였던 것입니다.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떠나는 자에게는

    결단코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음을 비유 가운데

    확실히 알려주신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전 세계 어디를 찾아봐도 어머니하나님을

    알고 깨닫고 영접하고 사랑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이런 말씀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축복을 넘치도록 내리신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예 믿지 않거나

    아버지하나님만을 믿거나 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아예 부인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구원의 축복이 있을까요?

    육신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분명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를

    나는 모를찌라도 어머니께서는

    당신께서 낳으신 자녀를 아십니다.

     

    분명 당신의 고통 속에 낳은 자녀이건만

    그들이 어머니를 부인하고

    아예 어머니 따위는 없다라고

    그 존재조차 부정한다면

    그 사람이 정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령시대가 되어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기 전까지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알 수 없었습니다.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취었던 비밀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이제 비밀 중의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어서 오라고!!

    생명수를 받아 영생과 구원을 얻으라!!

    고 말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녀들이 있을까

    조금만 더 찾아보자고 말씀하십니다.

     

    이제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야 할 때입니다.

     

    너무 늦기 전에 어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품으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zion.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라오스어/디지털싱글] 영원히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자(라오스어)

    zion.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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