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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같은 배려에 감동"… 하나님의교회 통해 한국 방문 외국인들 늘어

 


"가족 같은 배려에 감동"… 하나님의교회 통해 한국 방문 외국인들 늘어

 

 

화창한 가을날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방문한 유럽인들. 사진=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약칭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42개국 대학생들이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참여 차 다녀갔고, 앞선 5월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90여 명이 방한하는 등 올해만도 연초부터 외국인들의 한국행이 잇따랐다. 

이달 30일에는 체코와 핀란드 등 유럽인들이 한국 전통과 현대문화를 골고루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시대 고궁인 경복궁과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탐방,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주제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아버지전) 관람 등을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아버지전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며 4만 명가량의 관람객이 다녀간 감동 전시다. 외국인들은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한국문화 체험과 성경공부 등 일정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이처럼 세계인의 발걸음을 이끄는 근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진한 어머니 사랑이 담겨 있다. 

울긋불긋 곱게 물든 나뭇잎들 사이로 경복궁을 거닐며 한국 전통 건축미와 예절 등을 체험한 체코인 도미닉 스바토슈(22) 씨는 생애 첫 해외 여행지로 한국을 택한 소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이 이렇게 멋진 나라인 것을 알게 됐다. 전통과 현대, 자연과 도시의 조화가 참 아름답다" 

핀란드에서 온 3명의 가족들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한국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친정 엄마, 약혼자와 함께한 페트라 루오코야르비(30) 씨는 한국인의 친절함과 화창한 날씨에 매력을 느끼며 가족과 방문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의 어른 공경 문화와도 연관된 성경 가르침을 언급하며 "핀란드에서는 갈수록 웃어른을 공경하는 문화가 사라지고 있는데 ‘부모를 공경하라’는 성경 말씀을 배우고 가정 안에서 실천하면서 부모님을 비롯해 가족과 더욱 돈독해졌다"고 말했다. 약혼자 미코 루오사라이넌(33) 씨는 "한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고 세심히 보살펴주었다. 한국인의 따뜻한 정과 어머니 사랑을 핀란드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체코, 핀란드에서 온 이들이 경복궁 경회루 앞에서 따사로운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사진=하나님의 교회

 

 

지난 24일 입국한 9명은 서울, 분당, 충북 옥천과 영동 등 국내 여러 지역을 돌아보는 한편 대규모 문화행사 참여, 성경 공부,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관람 등 다채로운 일정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입국 환영부터 차량 이동, 포근한 숙소, 언어 통역, 문화를 배려한 음식 제공 등 모든 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챙겨주는 한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친절에 어머니 손길 같은 따뜻한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처럼 외국인들에게 뜻깊은 방한 기회를 제공하는 하나님의 교회도 기독교의 정통성을 잇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베드로, 요한, 바울 등 사도들이 다닌 초대 교회 원형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예수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운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해 오순절, 초막절 등 새 언약의 절기를 소중히 지킨다.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로,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세계적인 기독교 쇠퇴 추세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55년인 2019년 현재 175개국 7천500여 교회 300만 신자 규모의 글로벌 교회로 자리매김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 근간에는 전 세계 인류를 한 가족으로 여기며 기독교 핵심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진정성이 깃들어 있다.

한국을 방문하려는 세계인이 늘면서, 하나님의 교회는 2001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성도들에게 방한 기회를 제공해왔다. 해외 성도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방문한 만큼 지역교회 방문, 명소 탐방, 한국문화 체험 등 유익한 일정을 꾸려 한국의 면모를 알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하나님의 교회의 이러한 정성은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을 하며 국위선양에도 기여한다. 그동안 연간 1천500명가량의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문해 청와대를 비롯해 국회의사당, 수원화성, 한국민속촌,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 다양한 명소들을 경험했다. 이들은 "국가와 민족, 언어, 문화가 다른 지구촌 가족들과 소통하며 세계를 향한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며 "본국에 돌아가서도 한국에서 배운 사랑을 나누고 지구촌에 희망과 미래를 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도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전 대륙에서 외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을 찾아오는 세계인에게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류가 평화롭게 화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대성기자 sd1919@joongboo.com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371945

 

"가족 같은 배려에 감동"… 하나님의교회 통해 한국 방문 외국인들 늘어 - 중부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약칭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앞서 지난 7월 42개국 대학생들이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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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베푼 가족 같은 배려에 감동

 


 

한국 전통 고궁인 경복궁 일대를 즐겁게 거닐고 있는 유럽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앞서 7월 42개국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들이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참여 차 다녀갔고 5월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90여명이 방한하는 등 올해만도 연초부터 외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한국행이 잇따랐다. 

10월 30일에는 체코와 핀란드 등 유럽인들이 한국 전통과 현대문화를 골고루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시대 고궁인 경복궁과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탐방,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주제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아버지전) 관람 등을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아버지전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며 4만명가량의 관람객이 다녀간 감동 전시다. 외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10월31일부터 11월3일까지 한국문화 체험과 성경공부 등 일정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이처럼 세계인의 발걸음을 이끄는 근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진한 어머니 사랑이 담겨 있다. 

한국을 방문하려는 세계인이 늘면서 하나님의 교회는 2001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성도들에게 방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 해외 성도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방문한 만큼 지역 교회 방문, 명소 탐방, 한국문화 체험 등 유익한 일정을 꾸려 한국의 면모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의 이러한 정성은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을 하며 국위선양에도 기여한다. 그동안 연간 1500명가량의 해외성도방문단이 한국을 방문해 청와대를 비롯해 국회의사당, 수원화성, 한국민속촌,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 다양한 명소들을 둘러봤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은 “국가와 민족, 언어, 문화가 다른 지구촌 가족들과 소통하며 세계를 향한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며 “본국에 돌아가서도 한국에서 배운 사랑을 나누고 지구촌에 희망과 미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을 찾아오는 세계인에게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류가 평화롭게 화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성훈기자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193

 

하나님의교회 베푼 가족 같은 배려에 감동 - 경기도민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약칭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앞서 7월 42개국 대학생들이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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