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心/하나님의교회

에바브로디도를 통해 배우는 하나님의교회 형제 사랑

 

 

에바브로디도를 통해 배우는 하나님의교회 형제 사랑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며 온갖 수모를 당한 사도로 유명합니다.

 

고후 6/4~10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곤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과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11/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빌립보 하나님의교회 에바브로디도

 

그가 에바브로디도(Epaphroditus, Επαφρόδιτο)를

'함께 수고한 자'라고 표현했습니다.

 

빌 2/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된 자요

 

당시 복음을 전하다 로마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을

염려했던 빌립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에게 필요한 선물을 

에바브로디도에게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당시 시대 상황에서

복음에 필요한 비용과  물품을 들고 혼자 걷는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에바브로디도는 바울을 위해

가족, 친구, 교회를 떠나 길을 나섰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다가 갇혔던 바울이 만일 사형판결을 받는다면

바울을 도우러 간 자신도 위험에 처할 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에바브로디도는 치명적인 병을 얻었지만

감옥에서 고생하고 있을 바울을 생각하며

기어코 빌립보 하나님의교회의 선물을 전달했던 것입니다.

 

한 점의 빛도 볼 수 없는 깊은 지하 속 최악의 상황에서

바울은 에바브로디도를 만나

선물과 함께 성도들의 눈물과 위로도 함께 받았을 것입니다.

 

 

나보다 형제를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

 

그런 바울이 힘겨운 감옥 생활이 끝나지 않았는데도

에바브로디도를 돌려보냈습니다.

 

 

새번역 빌립보서 2/25~28     내 형제요 동역자요 ··· 내가 쓸 것을 공급한 일꾼인 에바브로디도를 여러분에게 보내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는 ··· 자기가 병을 앓았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에, 몹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는 병이 나서 죽을 뻔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더욱 서둘러서 그를 보냅니다.

 

에바브로디도의 중병은 바울과 빌립보 교회의 큰 근심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었지만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에바브로디도는 자신을 걱정하는 빌립보 교회를 몹시 걱정했습니다.

바울은 자신보다 에바브로디도를 위해

빌립보 교회로 돌려보내며 권면했습니다.

 

현대인의성경 빌립보서 2/27~29     그(에바브로디도)가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불쌍히 여기시고 또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에게 슬픔이 더 겹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서들러 그를 돌려보냅니다. 여러분이 그를 다시 보게 되면 ··· 기쁨으로 그를 맞아들이고 또 그와 같은 사람들을 존경하십시오. 

 

빌립보 교회 성도들과 에바브로디도, 바울은 자신보다

서로 타인의 안위와 처지를 먼저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는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희생과 섬김의 본이 되며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교훈합니다.

 

바울과 에바브로디도, 빌립보 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랐습니다.

 

현대인의성경 빌립보서 2/3~8     무슨 일이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자기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남의 이익도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과 같은 태도를 가지십시오. 그 분은 원래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고 계셨지만 ··· 오히려 자기의 모든 특권을 버리시고 종의 모습으로 ··· 사람의모양으로 나타나셨으며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인류를 살리는 일에 내어 놓으신 예수님께서 걸으신 길은

사랑과 희생, 겸손 그 자체였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으로 대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예수님은 '갈릴리 이단'으로 간주되었고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엄청난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어려움을 글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형제 사랑'입니다.

 

 

자신들이 기꺼이 희생을 치르더라도 타인을 위로하려는 이타적인 사랑.

서로를 걱정하고 서로를 인하여 기뻐하는 모습,

이것이 바로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졌던 형제애였습니다.

 

새번역 데살로니가전서 2/17~20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잠시 여러분을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닙니다. 우리는 얼굴을 마주하고 여러분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예수께서 오실 때에, ··· 우리의 희망이나 기쁨이나 자랑할 면류관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서로 사랑하고, 연합하고, 돌보는 복음으로, 

그 누구도 외롭지 않는 새 언약의 길을 끝까지 가도록 

격려하며 아버지 오실 그 날까지 함께 걸어갈 것입니다.

 

https://pasteve.com/epaphroditus/

 

에바브로디도(Epaphroditus), 초대교회 평범한 성도의 이야기

에바브로디도(Epaphroditus), 초대교회 평범한 성도의 이야기 │ 에바브로디도는 초대 하나님의 교회의 한 평범한 성도였다. 사도 바울은 에바브로디도를 가리켜 '수고한 자'라고 표현했다. 과연 그

pasteve.com

 

 

 

 

사랑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s://watv.org/ko/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watv.org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유엔, 각국 정부기관 등과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

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