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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다양한 봉사활동 소식

 

하나님의교회 다양한 봉사활동 소식

 

 

 

요즘 하나님의교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네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환경정화운동 펼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내 직장인 청년단체 50여명 회원들이 지난 21~23일 울산 남구 달동, 울산 북구 명촌동, 울주군 범서읍·온양읍에서 플라스틱 및 일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내 직장인 청년단체 50여명 회원들이 지난 21~23일 울산 남구 달동, 울산 북구 명촌동, 울주군 범서읍·온양읍에서 플라스틱 및 일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경상일보, KSILBO

http://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9968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환경정화운동 펼쳐 - 경상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내 직장인 청년단체 50여명 회원들이 지난 21~23일 울산 남구 달동, 울산 북구 명촌동, ...

www.ksilbo.co.kr

 

 


 

 

[이슈&이슈] 하나님의교회 ASEZ WAO “플라스틱 줄이기 동참해요”
 


‘No More GPGP’ 프로젝트 일환 범세계적 정화활동 개최
국내 전북 전주 호성동 우아동서도 동참

 

하나님의교회 아세즈 봉사활동(여청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 확산으로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했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환경과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 환경 이슈로 떠오른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가 나섰다.

이들은 해양 생태계는 물론 먹이사슬을 따라 인류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자 플라스틱 쓰레기섬 방지 프로젝트 ‘No More GPGP’를 전개한다.

GPGP(Great Pacific Garbage Patch)는 태평양 해역의 거대 쓰레기섬으로, 육지에서 밀려온 약 1조 8천억 개, 8만 톤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여 형성된 곳이다.

단체는 프로젝트를 통해 8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해 ‘더 이상의 GPGP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전한다.

 

하나님의교회 아세즈 봉사활동(단체사진)

 

범세계적으로 진행되는 활동에 국내서도 동참한다.

지난 22일에는 30여 명의 ASEZ WAO 회원들이 전주 호성동 일대 도로와 골목 등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각종 플라스틱 쓰레기를 부지런히 수거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봉사했다. 1시간가량 진행된 정화활동으로 50리터 쓰레기봉투 13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ASEZ WAO 관계자는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는 소수만의 문제가 아닌 인류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숙제다. 지구촌 모두가 관심을 갖고 노력한다면 분명 해결점도 가까워질 것”이라며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회원들을 물론, 이웃들에게도 플라스틱 사용의 심각성을 알려 지역사회의 참여를 독려하고 환경보호 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봉사에 참여한 임현주(28·우아동) 회원은 “정화활동을 해 보니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가 정말 많았다”며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절실히 느낀 만큼 생활 속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수이(25·송천동) 회원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지구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아세즈 봉사활동 (남청년)


같은 날, 우아2동에서도 정화활동이 전개됐다.

아중교에서 시작해 아중천을 따라 아중호수까지 약 2km 구간에서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폐플라스틱뿐만 아니라 곳곳에 버려진 유리병과 캔, 담배꽁초, 종이상자, 휴지 등 50리터 쓰레기봉투 7개 분량의 쓰레기를 주웠다.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 ASEZ WAO는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에 ‘We Are One Family(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뜻이 결합되어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개인의 직장에서부터 밝고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고,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지원, 복지증진, 긴급구호, 문화교류,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줄이기, 육상생태계 보호, 해양생태계 보호 8가지 분야에서 다각적으로 활동하며 국제사회 공동과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 전개한 ‘No More GPGP’ 프로젝트 외에도 직장 내 절전·절수·절약 실천 프로젝트 ‘Green Workplace’, 지구촌 ‘어머니의 숲’ 조성 프로젝트 ‘Mother’s Forest’를 전개한다.

그동안 활발히 활동해온 ASEZ WAO는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 필리핀 환경부 차관 감사장, 호주 케언스 시장 표창장, 페루 우앙카요 시장 결의문 등 각종 상을 받았다.

 

한유진 기자

http://www.jt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510

 

[이슈&이슈] ASEZ WAO “플라스틱 줄이기 동참해요” - 전북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 확산으로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하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했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환경과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

www.jtnews.kr

 

 


 

 

청주 사창동 하나님의 교회, 충북대 중문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하나님의 교회(담임목사 이진승)는 25일 충북대학교 중문 입구 태극기 거리의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완종 기자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078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s://watv.or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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