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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인류에게 봄 햇살 같은 희망의 약속

 

봄이 되면 절로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전해옵니다.

그것도 "새 언약 유월절 봄 햇살과 같은 희망의 약속"이라는 

따뜻한 제목으로 말입니다.

함께 보실까요ㅎ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 인류에게 봄 햇살 같은 희망의 약속

 

전 세계에 유월절 의미 전파하고

생명 살리는 봉사로 사랑 실천

코로나19 방역 지원, 헌혈도 앞장

“지구촌 가족들과 항상 함께할 것”

 

▲  네팔 ,  몽골 등 내륙국가에서 온 제 60 차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 인천 연안부두에서 생애 첫 바다를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

 

최근 대한민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소중한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움트고 있다. 그러나 아직 코로나는 우리 곁에 있고, 지구촌 곳곳에선 자연재해도 잇따르고 있다. 사람 간 단절과 고립이 장기화하면서 소외감과 절망감도 깊어졌다. 이러한 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며 봄 햇살과도 같은 희망을 건네고 있어 관심을 끈다.

 

▲ 미국 NY 뉴윈저 하나님의 교회 성도 가족이 2019년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하고 있다.

 

'유월절'에 담긴 희망의 소식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함께 '유월절'이라는 절기가 도래한다. 날짜는 성력 1월 14일 저녁, 양력으로는 3~4월경이다. 유월절은 성경상 예수 그리스도가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한 날이다. 한자로는 '넘을 유(逾)'와 '건널 월(越)', 영어로는 '패스오버(Passover)'인데 재앙이 '넘어서 지나간다'는 뜻이다. 그 기원은 구약시대 애굽(현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명대로 유월절을 지켜 장자(長子)를 멸하는 대재앙으로부터 구원받고 해방된 데에서 유래한다.(출애굽기 12장 11~14절)

2000년 전 예수는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인류 구원을 위한 새 언약을 세웠다.(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 당시 베드로, 요한 등 제자들이 예수와 함께 유월절을 지켰다. 이후 바울을 비롯한 초대교회도 “유월절을 지키라”는 그리스도의 유언을 받들어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켰다.(고린도전서 11장) 그러나 1600여 년이 지난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초대교회 전통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해마다 세계 175개국 7500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가 거행되는데, 코로나19가 지구촌을 덮친 지난해에는 온라인 예배로 전환됐다. 세계 각국 성도들은 가정에서 가족 단위로 세족(洗足) 예식과 유월절 성찬예식을 거행했다. 성경에 따르면 예수는 유월절 성찬식을 앞두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세족 예식을 본보였다. 그리고 “너희가 행하게 하려 본을 보였다”며 지킬 것을 당부했다.(요한복음 13장)

하나님의 교회가 유월절을 중요하게 여기는 까닭은 그 안에 인류를 위한 '희망'의 약속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교회 관계자는 “성경에 보면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인생들이 죄에서 해방돼 천국으로 돌아가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세워주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이라고 설명했다.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성체와 보혈이 내 안에 있으니 재앙에서 보호받고 그 피의 권세로 죄 사함과 영생을 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 이보다 더 큰 위로와 희망이 어디 있겠는가” 하고 덧붙였다. 유월절이야말로 78억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선사하는 '희망의 소식'이라는 설명이다.

 

▲  코로나 19  발생 전 서울상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헌혈행사에서 성도들이 생명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

 

생명의 가치 일깨우는 나눔과 봉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전 세계인에게 유월절을 알리는 한편 생명을 살리는 봉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유월절을 앞두고 범세계적 규모로 시행하는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가 대표적이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대체물질도 없기 때문에 오로지 타인의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할 수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헌혈자가 급감해 혈액난이 심화하자 이 교회는 각국의 방역수칙을 준수해가며 혈액 공급에 기여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20년가량 펼쳐온 헌혈릴레이는 지난해 말 기준 1000차례에 달한다. 국제적으로 20만2190여 명이 자발적 헌혈에 동참했으며 이 중 8만5185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한 명의 헌혈로 세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들의 헌혈로 무려 25만5000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셈이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봉사엔 지구촌에서 살아가는 인류를 한 가족으로 여기는 '가족애'가 담겨 있다. 그 마음으로 헌혈뿐 아니라 긴급구호, 소외이웃 돕기, 환경 보호, 교육 지원,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의 손길을 전해 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 방역방침을 철저히 준수해 온·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과 더불어 지구촌 곳곳에서 방역 지원 봉사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감염병 특별재난지역이었던 대구에서 시민들에게 보건용 마스크(KF-94) 3만 장을 지원하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3000만 원을 기탁해 취약계층 생계 및 의료 지원과 마스크 전달을 도왔다. 미국, 페루, 인도, 캄보디아 등 각국의 정부_기관과도 협력해 병원, 학교, 경찰서, 소방서, 취약계층 등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같은 방역품과 식료품, 생필품을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ASEZ와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가 전개한 '하트투하트', '핸드투핸드' 응원캠페인도 큰 역할을 했다. 청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손편지를 받은 의료진 등은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이 인천 인천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새 언약 유월절로 희망의 봄 맞이하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이들의 행보는 올해에도 여전히 힘차다. 인천과 경기도를 포함한 전국이 눈 폭탄을 맞았던 지난 1월 초, 하나님의 교회는 230여 곳에서 긴급 제설 봉사활동을 펼쳤다.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운 요긴한 활동이었다. 설 명절을 앞두고선 외롭고 힘든 이웃들의 건강을 염려해 식료품 4000세트(2억 원 상당)를 전국 200개 관공서를 통해 전달했다. 인천에선 305세대가 혜택을 받았고, 경기도에선 70여 곳 주민들에게 식료품 1210세트가 전달됐다. 인천시 서구 연희동 김상이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은데 지원물품은 줄어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을 보내와 감사하다”고 반겼다.

멕시코 성도들은 올 1월 허리케인 에타 이재민 돕기에 나섰다. 타바스코주 모금센터를 방문해 쌀과 밀가루, 콩, 식용유, 화장지 등을 대거 지원했다.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지난 2년간 중미권 기아인구가 4배가량 늘었다는 세계식량계획(WFP) 발표를 감안하면 이번 지원은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에선 아마조나스주의 베네수엘라 난민촌에 구호품을, 파라주에 있는 가정폭력 피해아동보호시설에 의류와 학용품, 식료품 등을 각각 전달하고 안녕을 기원했다. 연일 수천 명에 달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페루에선 극빈층 무료급식소에 우유와 달걀, 설탕 등을 지원하며 온기를 나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새 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약속한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모두가 희망의 봄을 맞이하도록 지구촌 가족들과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40곳 새 성전 설립, 포스트코로나 시대 준비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인천국제공항 부근 영종하늘도시에 위치한 인천영종도 하나님의 교회 . 코로나 19  종식 후 방한할 세계인들이 한국을 만나는 첫 관문이 될 전망이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40여 곳 새 성전을 준공하고 입주를 시작했다.

인천 영종하늘도시를 비롯해 경기도 수원광교·김포한강신도시, 나주혁신도시, 세종특별자치시, 충북 진천군, 부산 해운대구 등 전역에서 지역사회 협력과 세계인맞이 채비로 분주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각 지역교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 같은 전시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 청소년 인성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가족 행복, 이웃 화목, 공공복리와 행복 추구에 이바지해왔다.

2001년부터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세계인을 맞으며 민간외교에 앞장서왔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자리한 인천영종도 하나님의 교회에는 게스트룸도 마련돼 있어 추후 한국을 찾는 세계인들의 휴식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175개국 7500여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들에게 한국은 성경 예언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한 곳이며, 새 언약 진리가 회복된 나라이기 때문이다. 2019년까지 1500명가량이 한국을 다녀갔다. 인천국제공항, 송도국제도시, 판교테크노벨리, 수원화성, 경복궁, 국회의사당 등 한국의 고금을 아우르는 장소들을 답사하며 역사와 문화, 발전상을 목도했다.

이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는 숙소, 음식, 의복, 이동, 통역 등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해외성도방문단으로 한국을 다녀간 미국인 탈릴레이 씨는 “직분과 나이 등에 관계없이 겸손히 섬겨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한국에서 경험한 어머니 사랑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 소감을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면 다시금 많은 세계인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며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정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장지혜 기자 jjh@incheonilbo.com

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3526

 

새 언약 유월절, 인류에게 봄 햇살 같은 희망의 약속 - 인천일보

최근 대한민국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소중한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움트고 있다. 그러나 아직 코로나는 우리 곁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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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 함께 지켜요^^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s://watv.org/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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