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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중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 중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부시대에도 성자시대에도 그리고 성령시대에도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 아닌 성도? 어떤 사람들은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수를 전하는 성도가 “내가 준다”고 말하는 것은 마치 발신자의 우편물을 전하는 집배원이 “이것은 내가 주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것을 전하면서 마치 제 것을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내는 것도 어이없는 일인데, 하나님의 것을 전하면서 제 것을 주는 것이라고 우기는 것은 저주받을 행동입니다. 민 20/7~10 모세와 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역한.. 더보기
지구촌 가족 돕고, 행복의 길 알리는 게 하나님의교회 사명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인터뷰 기사가 중앙선데이에 실렸고 하나님의교회 아세즈 와오가 코로나가 심각해져 가는 와중에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는 기쁜 소식이 답지했네요^^ 함께 보실까요!! “지구촌 가족 돕고, 행복의 길 알리는 게 하나님의 교회 사명”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은 그야말로 잃어버린 한 해가 됐다. 사람들은 현관 문을 열면서부터 생명의 위협을 느꼈고, 발걸음이 줄어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생계를 위협받았다. 종교단체들 또한 성도들이 한 곳에 모여 대면 예배를 볼 수가 없어 급변하는 환경에 여러 난처함을 겪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찾아 ‘마음 돌보기’를 수행하고 있는 곳이 있다. 하나님의 .. 더보기
[모팡] 허무맹랑한 공상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모팡] 허무맹랑한 공상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세뱃돈 vs 생명수 유년 시절 설이 될 때면 올해에는 세뱃돈을 얼마나 받을지 기대하고 설레던 기억이 있을 겁니다. 세배라는 것은 어르신이 한 해를 무사히 넘기고 새해를 맞은 것을 기념하여 문안을 드리는 목적에서 생겨난 것이지만 어린 아이들의 입장에서야 그저 용돈을 두둑이 챙길 절호의 찬스일 뿐이죠^^ 세뱃돈에는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입장이 존재합니다. 세뱃돈 문화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있어야만 작동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세뱃돈은 주는 사람은 주기만 하고 받는 사람은 받기만 하기 때문에 '일방적'이라는 특징도 갖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른에게 세배를 받고 격려를 하며 세뱃돈을 주는 일이 가능할까요? 생각만 해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실소가.. 더보기
하나님의 교회 전세계 뿌리내린 '어머니의 사랑'···70억 인류에 행복 전한다 하나님의 교회 전세계 뿌리내린 '어머니의 사랑'···70억 인류에 행복 전한다 하나님의 교회 국내외 7000여곳 설립 폭발적 성장세올해 철원부터 제주까지 헌당식 줄이어각국 성도들 한국 방문 민간외교 역할 [미국 NY 뉴윈저 하나님의 교회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현지 성도들] 교회의 성장은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으로 구분될 수 있다. 양적 성장은 교회 규모, 신도 수 등으로 가늠할 수 있다면, 질적 성장의 척도에는 목회자의 청렴성, 신도들의 성숙도, 사회적 평가 등이 있다. 계속되는 부패와 타락 등으로 기독교회가 쇠퇴하면서 변화와 개혁, 자정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두루 갖추며 국내외 각국에서 주목받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 더보기
영주, 문경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 헌당식 개최 하나님의교회, 경북 2곳서 새 성전 헌당식 개최 영주와 문경에서 진행,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 실천 다짐 영주 하나님의교회 전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지구 최남단의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부터 북극과 인접한 얼음대륙 알래스카, 아마존 밀림지역인 브라질 타루마, 히말라야산맥 고산지대의 네팔 세르퉁까지 전 세계 175개국 요지마다 8000여 지역교회를 설립하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성도들이 꾸준히 늘어나 전국 각지에 새 성전이 세워지며 헌당식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9일, 경북 문경과 영주에서도 연이어 헌당식이 치러졌다. 올해만도 14, 15번째다. 여름 휴가철 이후 충남 서산 대산읍과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도 헌당식이 예정돼 있으며,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