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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한 메타인지 능력의 有無 하나님의교회 VS 하피모 = 구원의 有無

성경에 대한 메타인지 능력의 有無 하나님의교회 VS 하피모 = 구원의 有無

 

 

 

 

어느 프로그램에서 메타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모의고사 전국석차가 0.1%안에 들어가는 800명의 학생들과

평범한 학생들 700명의 자이가 바로 이 메타인지 능력 의 유무라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지식이 있다. 첫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은 있는데 설명할 수는 없는 지식이고 두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뿐만 아니라 남들에게 설명할 수도 있는 지식이다. 두 번째 지식만 진짜 지식이며 내가 쓸 수 있는 지식이다. <출처: gettyimages>

 

출처 네이버 캐스트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메타인지 능력이 있는 것이고 설명할 수 없는 사람은 메타인지 능력이 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대해서는 어떠할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스스로 알고 있는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 유월절등 하나님의 절기가 하나님께서 친히 정하신 것으로 언제이며,

어디서 유래되었고,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지를 말입니다.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난 것이죠.

 

그러나 하피모는 자신들이 지키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가

입술로 그토록 부르짖는 주 예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즉 왜 지키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것이며, 메타인지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하피모의 대표격인 K씨는 일요일조차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말할 것도 없습니다.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난 0.1%의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받았고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것처럼

영적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난 0.01%도 안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하피모와 하피모를 따르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는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지만

구원은 영적 메타인지 능력이 뛰어나야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