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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테오토코스(Θεοτόκος)?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테오토코스(Θεοτόκος)?



잇님들 혹시 테오토코스(Θεοτόκος)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오늘 우연히 이런 말이 있다는 걸 첨으로 알게 되었어요;;;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낳았다는 이유로 마리아를 신성시하는 교리를 그럴 듯하게 만들어 놨네요ㅜㅜ


테오토코스


예수는 사람이 된 하느님이라는 그리스도론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모 마리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인성(人性)과 함께 신성(神性)을 지닌 존재로 태어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신성 출산'을 의미하는 기독교의 용어이다. 따라서 마리아는 삼위일체 하느님인 성자, 예수를 낳은 '하느님인 예수의 어머니'가 된다는 기독교의 교리를 말한다.


어원과 번역


테오토코스라는 말은 코이네 그리스어로 하느님을 뜻하는 ‘테오스(Θεός)’와 출산이라는 뜻의 ‘토코스(τόκος)’라는 두 개의 단어를 합친 합성어이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하느님 출산’, 즉 '신성(神性) 출산'이 된다. 기원후 4세기 서방교회의 교부인 라틴교부였던 암브로시오는 코이네 그리스어인 '테오토코스'를 라틴어로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마테르 데이(Mater Dei)’로 번역하면서 서방교회에서는 마리아의 다른 명칭이 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의 경우, 여러 기독교 교파에서는 대체로 원발음을 따라 '테오토코스'를 쓰거나, 의미를 번역하여 개신교에서는 신성 출산이라고도 하며, 한국의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라틴어 번역을 따라 천주의 모친(성모송)이나 하느님의 어머니로 번역하여 사용한다.


출처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테오토코스


위의 테오토코스라는 단어에 대해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아무리 읽어도 이해할 수가 없네요.

예수님께서 사람 된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맞지만

그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서, 육체로 오시기 위해 이용한 도구에 불과한 

마리아를 신격화시키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이 땅에 오시겠다고 예언하셨고,

그 예언을 이루기 위해 마리아의 몸을 도구로 이용하셨을 뿐입니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예언을 이루는데 쓰인 엄청난 축복을 받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주의 모친', '하나님의 어머니' 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무서운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테오토코스라는 교리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마리아라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러나 어머니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흙덩어리에 영을 불어 넣어 만드신 '사람'입니다.

따라서 사람을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하나님의교회를 

비난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 비난의 화살을 돌려야 할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니라 

테오토코스 교리를 갖고 있는 릭과 기성교회들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은 결코 마리아가 아닙니다.

성경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어머니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셨다는 사실을 증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가리켜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창세기 1:26]

 

  개역한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개역개정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표준새번역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새번역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공동번역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습을 닮은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 또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공동번역 개정판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습을 닮은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 또 집짐승과 모든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CEV

God said, "Now we will make humans, and they will be like us. We will let them rule the fish, the birds, and all other living creatures."




그리고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사람은 남자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여자도 창조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남자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으니

여자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요한계시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기록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우리와 어떤 관계일까요?



성령은 아버지하나님, 신부는 마지막 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낳았다고 해서 어머니하나님이 아닙니다.

만약 그런 논리라면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믿으니

그 육신의 모친을 어머니하나님이라고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그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시대에는 

생명수를 주어 죄인되어 쫓겨난 우리를 하늘나라로 데려가 주시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 바로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여자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남자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힘차게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이 되었다고 주장한 적은 결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잘, 아주 자아알, 정말 자아아아알 분별해야 합니다.

내 영혼의 생사가 달린 문제이니까요.

지금 우리는 마리아가 아니라 2000년 오셨던 예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교회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