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 내 영혼의 '나심비' 甲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 내 영혼의 '나심비' 甲 

 


나심비란?‘


'나의 심리적 만족의 비율’을 줄여 이르는 말로 정해진 시장 가격에 상관없이 

어떤 품목이나 상품에 대하여 갖는 소비자 본인의 만족도를 말한다. 

이런 흐름은 욜로(YOLO)와 일코노미’(1conomy)의 소비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개인의 욕구가 가장 우선적으로 반영되는 소비 시대로 나타나게 되었다. 

기업에서도 현 사태를 반영하여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나심비 상품은?


1. 놈코어룩 패션 

놈(Norm) + 코어(Core)의 합성어로 

‘일반적인’이라는 ‘노멀(Nomal)’과 ‘핵심적인’이라는 ‘코어(Core)’가 합성된 신조어다. 

내가 착용했을 때 편안한 만족감을 추구하는 패션이다. 

편안함 속에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하는 패션.


2. 식기세척기 & 로봇청소기 & 스타일러 

청소 시간을 줄이고 여가시간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의성 높은 가전이 인기다. 

생활 속 자동화로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전이 생활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3. 식사대용식 & 웰빙간편식 

식사 시간을 아끼고, 간단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먹거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특히, 천연재료에서 얻어지는 자연성분을 그대로 추출한 스무디나 선식은

 비싸더라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 큰 인기다.


4. 드론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 신호로 조종 가능한 무인 항공기인 드론.

 수 백만 원 대의 고가의 취미 용품이지만,

 만족도가 높다면 망설임 없이 지갑을 여는 나심비 족이 늘고 있다는 반증이 될 것이다.



'가성비', '가심비' 라는 용어에 이어 요즘은 '나심비'라는 소비트랜드가 유행이라고 하네요.

'리적 만족 율' 의 줄임말로

내가 만족할 수 있다면 가격을 따지지 않겠다는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반영했답니다.


저로서는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심리이지만

제 영혼에게 있어서의 '나심비'는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심비'가 좋은 제품으로 육체가 만족을 얻는 걸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내 영혼이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나심비' 최고는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많고 큰 명예를 가진 사람이라도 

온전히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 세상엔 아픔, 슬픔, 죽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교회는 모든 사람들이 왜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지 그 이유를 잘 알고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이시라면 이제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이 세상은 범죄한 천사들의 감옥입니다(벧후 2/4).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가 바로 영혼의 죄수복이요

다른 아무 장치도 없이 육체만으로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이 땅이 감옥인 것이지요.


천사라더니 영혼이라고 한다구요?

성경에서는 천사와 영혼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답니다.

나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는데 왜 내 영혼이 죄인이냐구요?

알고보면 우리 모두의 영혼은 하늘에서 죄를 짓고 감옥에 갇혀 죄수복을 입고

죽을 때까지 수형생활을 하는 죄 지은 영혼이랍니다.


요일 1/8~10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흔히들 '원죄'라고 하는 하늘나라에서 지은 죄 때문이지요.

게다가 그 죄가 너무나 커서 죽음으로 밖에는 값을 치를 수 없는 사형수(롬 6/23)...

그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우리는 누구에게 지었을까요?

다름 아닌 하나님께 지은 죄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사 14장, 겔 28장 참조).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나심비' 최고이 땅의 사형수들의 '나심비' 최고와 같을 것입니다.

생각해볼까요?

사형수를 직접 만나본 적은 없지만

영화나 드라마, 책을 통해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대상들입니다.

그들은 사형이 집행될 때까지 파란 죄수복을 입고 항상 매일 죽는 연습을 합니다.

 아침이 되면

 '오늘이 그 날일까'

저녁이 되면 

'오늘이 지났구나' 

하면서 가슴을 쓸어 내린답니다. 

죽을 준비를 매일 한답니다.

 달력의 빨간 날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휴일이라 사형 집행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사형 집행장을 그들 말로 '넥타이 공장'이라고 하는데, 

그 곳을 청소할 때마다 술렁거린답니다.

오늘은 누가 사형을 당할까 싶어서..

그런 사형수에게 있어 나심비 최고인 건 뭘까요?

죄를 용서해주고 풀어줄 테니 집으로 돌아가서 자유롭게 살라는 소식이 아닐까요!!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용서해테니 하늘나라로 돌아가 영원히 행복한 삶을 누리라는 소식!!

바로 이 소식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엄청난 죄를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사해 주시고,

온전히 회개하면 다시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또 한 분!!

우리 영혼의 어머니! 하늘어머니!!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로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죄 사함을 받게 되니

이 영혼의 감옥에서 벗어나 하늘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단순명쾌한 진리 아닙니까!!!


갈 4/21~26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은 율법을 아브라함의 두 아내로 비유하며 두 언약으로 하갈과 사라를 언급했습니다.

두 언약은 옛 언약과 새 언약을 뜻합니다.

하갈 곧 시내산의 예루살렘은 옛 언약을,

 사라 곧 하늘 예루살렘은 새 언약을 비유하는 것입니다. 



사라로 비유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은 바로 어린 양이신 우리 아버지하나님의 신부요, 아내이십니다.

아버지하나님의 신부, 아내를 뭐라고 부를까요?

유치원생들도 아는 그 답은 바로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 입니다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사라 = 새 언약 = 하늘 예루살렘 = 어린 양의 아내,신부 = 아버지하나님의 아내, 신부 =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


하늘 어머니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곧 새 언약의 실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지요.

죄 사함을 받기 위해 새 언약을 지켜야 하는 우리는 

그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만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야 말로 이 영혼의 감옥에서

탈출하고 싶은 범죄한 영혼들의 '나심비' 최고, 이라는 사실!!


이처럼 성경이 명백히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데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하는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은

죄 사함 따위 필요 없고 천국에도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겠지요.

그러나 지금 온 세계에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영접하러 나아오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나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두 팔 벌리고 기다리시는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에게로!!





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