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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공원의 봄과 여름 사이 어디쯤

인천 대공원의 봄과 여름 사이 어디쯤

 

 

 

바로 어제!!

햇살이 정말 좋아서 그런지

자연스레 인천 대공원으로 발걸음이 향해지더라구요^^

 

씨그램 한 병과 인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인천 대공원 역에서 하차

 

인천 대공원 들어가는 입구에도 꽃들이 만발하네요ㅎ

 

인천 대공원의 그 유명한 벚꽃들은 다 떨어져 이제 볼 수 없지만

이렇게 벚나무 몸통 한복판에 아직 벚꽃들이 남아서 

그 존재감을 뿜뿜하고 있더라구요.

 

인천 대공원에서 관모산으로 올라가는 메타세콰이어 길이에요.

키가 아주 큰 메타세콰이어가 양쪽으로 쭉 늘어서있답니다.

 

이 아이들도 아마 같은 아이들인 듯ㅋ

저 구석에 사람 키를 보면 나무가 얼마나 큰 지 가늠이 되죠^^

 

가보니 인천 대공원에 전에는 없던 초록 가득한 오솔길이 생겼어요.

 

햇살이 정말 좋아서 길이 더 예뻐보이지요^^

 

저렇게 색도 연한 새 잎들이 나와서 

봄에만 느낄 수 있는 느낌ㅎㅎ

 

인천 대공원을 지나다 보니 산림치유센터가 있더라구요.

 

봄부터 가을까지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네요.

luree도 한 번 꼭 참가해 보고 싶어요.

 

인천 대공원 산림치유프로그램 신청하고

체험하게 되면 꼭 리뷰 올리겠습니다^^

왠지 기대가 많이 되네요ㅋ

 

 

흔들의자? 그네의자?에 앉아 찍어본 영상이에요.

멀미를 유발하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되지만 

흔들흔들하는 의자에 앉아 있으니 저는 좋더라구요ㅋㅋ

 

 어지러우시다면 오래 보시지 않는 편을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