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앵그리 트러플 와퍼 & 더블 화이트갈릭 와퍼
2022. 1. 11. 14:56ㆍ味
버거킹 앵그리 트러플 와퍼 & 더블 화이트갈릭 와퍼
요 며칠 잠을 실컷? 못잤더니 피곤하고 귀찮아서
점심은 간단히 버거로 때우려고 배달주문했어요.
오전 11시 반에 주문했는데 12시 50분이 넘어서야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버거킹에게 배신당한 것같은 느낌이ㅠ
금액 맞추려고 주문한 치즈스틱과 감자는 다 식었고,
콜라는 다 흘러서 엉망진창ㅜㅜ
매우 배가 고팠음에도 불구하고 앵그리 트러플 와퍼는
제 입에 맞지 않더라구요 OTL
버거킹 와퍼 중에서 입에 맞지 않는 건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이름이 앵그리???
무엇보다 사진도 못찍고 허겁지겁 먹었는데도 말이죠..
문득 지난 번 더블 화이트갈릭 와퍼도 생각났어요.
더블 화이트갈릭 와퍼 사진은 있네요;;;
보이시나요?
패티가 무려 3장
먹다먹다 결국 패티 1장은 빼고 먹었네요;;;
요즘 저랑 버거킹이 잘 안맞는가 봐요^^;;
당분간 좀 거리를 두는 걸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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